문보미 욕설 파문
문보미가 화제다.
문보미가 화제인 이유는, 문보미 대표의 욕설 기사 때문이다.
구혜선 안재현 이혼은 문보미 대표 욕설 때문이라는 주장이 보도된 것.
유부남이 문보미 여사장 함께 아내 험담, 어느 여자가 참나?
(구혜선, 안재현, 문보미)
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은 유독 남성배우들이 많다. 김래원, 신성록, 차예련, 지진희, 안재현, 정일우, 남보라등이다.
(문보미 대표)
문보미가 구혜선 안재현 이혼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구혜선 이혼이유로 문보미 대표 욕과 험담 때문에 이혼하게 됐다는 주장이다. 유부남이 여사장과 함께 아내 험담하면 어느 여자가 참을 수 있겠는가 하는 말이 나오고 있다. 특히, 문보미 대표의 소속사에 안재현 뿐 아니라 구혜선 역시 있었기 때문에 문보미 대표의 욕설논란은 비난을 피해가기 어려워 보인다.
문보미 대표는 미국 줄리아드 음대 석사, 애리조나 주립대 박사를 졸업한 엘리트이다. JTBC 'SKY캐슬'을 제작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문보미 대표는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문보미 대표는 2006년 H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최대주주는 지분 49.88%를 문 대표가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 구혜선 “타인에게 날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
• “소속사 여대표 문보미와 아내를 험담했다니”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 커져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이 소속사 대표인 문보미씨와 구혜선을 험담한 게 갈등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안재현 소속사 대표가 여자라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구혜선은 18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타인에게 저를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갔으나 아직 사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 내가 안재현과 이혼하기로 했다는 오늘자 소속사의 보도 자료는 저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다”라면서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었다. 구혜선의 입장을 보면 구혜선 안재현을 모두 데리고 있는 소속사의 입장이 좀 이상했다.
더욱이,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오늘 이사님 만나 이야기했는데 당신이 대표님(문보미)한테 내가 대표님(문보미)과 당신이 나를 욕한 카톡을 읽은 것. 이로써 부부와 회사와의 신뢰가 훼손됐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 전달했다고 들었어”라고 말했다.
구혜선이 말한 게 사실이라면 안재현은 HB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아내인 구혜선을 험담한 셈이다. 문제는 HB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여자라는 점이다.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의 제작사로 유명한 HB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는 지분 49.88%를 보유한 문보미 대표다.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남편이 소속사 여대표와 아내를 험담했다니. 이건 좀 아닌 듯” “어느 아내가 이걸 참아” “내 남편이 여사장이랑 둘이 내 욕을 한다면 난 어떻게 해야 할까” “부부 사이에 끼어든 건 소속사 아닌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문보미 대표)
HB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방송중인 검법남녀 외에도 별에서 온 그대,펀치, 용팔이, 올해는 스카이캐슬 등등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제작사인 동시에 배우들도 짱짱하다.
그녀는 디즈니 같은 그룹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 위에 언급했듯이 스카이캐슬의 제작사로서 HB엔터의 최대주주이며 지분 49.88%를 가지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로는 중국에서 히트를 치며 텐센트와 화이브라더스가 주주인 화이텐센트엔터로부터 405억 가량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한다.
(문보미 대표)
과연 이번 진실게임은 어디가 진실을 말하고 어디가 거짓으로 속이는 것일까요?
계속해서 지켜봐야할 것 같다.